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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

+ 0
너무 좋아요
근데 약간 왼쪽에 주름인지 뭔지 있던데 스티커 개봉 하지도 않았는데 자국이 남아있는건 아쉽네요.. (스티커 뜯어보기전에 이미 나있는 주름...)
프린팅 된것도 그렇게 선명하지 않은것도 쪼금 아쉽지만 가격생각하면 매우 만족합니다!
+ 0
포장 뜯기의 압박..
다 좋은데 한 봉지에 여러개를 담아서 포장을 좀 줄일 수는 없었을까요ㅋㅋㅋ
암튼 기분은 좋네요 키네 만세
+ 1
한 사람의 넥슨 유저이자 카드 컬렉터로서 다음의 개선을 요구해봅니다.

1. 양면 바인더의 카드 삽입 위치는 동일할 필요가 있습니다.
- 현재 배송받은 두 개의 바인더 모두 앞면과 뒷면의 삽입 위치가 다릅니다. 미관상으로도 좋지 못하나, 뒷면의 경우 한계까지 카드를 밀어넣지 않을 시 카드의 윗면이 덮이지 않습니다. 카드가 제대로 보호되지 않을 위험이 있습니다.

2. 전용 바인더에 맞는 퀄리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.
- 현재 배송받은 바인더는 표지가 예쁘기는 하나, 그저 한 페이지에 4장씩 삽입할 뿐인 단순한 형태입니다. 전용 바인더라면 조금 더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
a. 적어도 카드 등급 별로는 페이지를 분할했으면 좋겠습니다.
맞습니다. 직업수는 홀수입니다. 그러니 지금처럼 그저 한 페이지에 4장씩 삽입하는 단순 바인더로는 안될 겁니다. 그러나 저는 여기서 더 나아가 직업군 별로도 페이지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

b. 유니크 등급부터는 속지만으로 카드의 위치를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유니크 등급부터는 오버프레임(실물 카드의 끝부분까지 그림이 이어지는 형태)이 적용됩니다. 만약 해당 일러스트를 확장하는 형태로 전용 속지가 프린팅되어 나온다면 카드를 삽입함으로써 그림이 완성되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. 만약 추후에 여러 장의 카드를 합쳐서 그림을 완성하는 형태의 카드 (예를 들면 유희왕의 엑조디아)가 나온다면 더욱 큰 효과를 낼 것입니다.


앞서 말한 두 가지 단점 때문에.. 죄송하지만 현재 이 제품은 "전용"이라고도 "바인더"라고도 부르기 조금 부족합니다.
추후 에디션에서는 개선된 버전의 진짜 "전용 바인더"가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(_ _)
+ 3
기다리고 기다리던 바인더가
드디어드디어 도착했다요!!
사실 며칠 전에 받았지만 속지 파손 건이 있어 교환 문의를 드렸고, 상담사님의 친절하고 빠른 대응으로 잘 교체했습니다.
덕분에 기분 좋게 책장의 한켠에 자리할 수 있게 되었어요.

깔끔하고 예쁜 바인더와 튼튼한 속지가 152장의 카드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것 같아요.
맨 앞장을 본캐 팬텀이, 뾴캐 메르, 부캐 윈브, 본캐 팬텀이와 샌님이로 채우니 행복사할 것 같아 ヾ(๑╹ヮ╹๑)ノ"

올컬렉 하길 너무 잘했다
바인더도 미리 구매해서 채워넣을 수 있었으니까

시즌2도 기다리고 있다구

!팬텀왕왕조아
!메르왕왕조아